정원의 도시 순천

낙안읍성의 10월 가을 풍경

춤추는 파랑새 2023. 10. 29. 13:04

2023년10월 23일 오후 4시경
나홀로 나들이..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방문해도 정겹다.
70년대 우리들의 고향이 이런 모습이라서 그런지 항상 익숙하다.
요즈음 젊은 이들에게는 과거의 한 모습이지만...지금의 베이비부머 이전 세대들은  매우 익숙한 주거 환경.
가을 초입..감 잎은 떨어지고 이엉을 교체한 새 지붕도 보이지만 아직 이엉이 교체되지 않는 집도 있다.
한해를 보낼려면 이엉 교체작업을 해여 할 것인데...이제 배우려는 사람도 없고 할 수 있는 사람도 극소수에 불과하니 앞으로 교체작업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이엉 교체하기 위하여 이엉을 정돈해 놓은 모습

 

 
 
 

 
 
 

 
 
 

 
 
 

 
 
 

 
 
 

 
 
 

 
 
 

목화 솜이 수확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풍경

 
 
 

 
 
 

 
 
 

 
 
 

 
 
 

 
 
 

 
 
 

성벽에서 바라보는 낙안의 황금들녘

 
 
 

 
 
 

 
 
 

 
 
 

 
 
 

 
 
 

새가 먹지 못하도록 하얀 반사망을 씌워 놓았다.

 
 
 

 
 
 

 
 
 

코스모스와 교회

 
 
 

 
 
 

코스모스와 낙안읍성의 성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