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나로도 연안선착장에서 배로 2~3분이면 도착하는 바다위의 정원 고흥 쑥섬
6월이면 수국꽃이 바다와 어울러져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전남의 민간정원이기도 한 쑥섬(애도)..원시림이 울창하고 별빛정원이 있는 정상에서 주변을 돌아보면 세월속에 수직으로 형성된 절벽이 탄성을 자아내게 하며 수백년 된 동백나무가 섬을 지키고 있다.수국이 필때 쑥섬을 방문하고지 하면 평일에는 오전중으로 방문하시고 주말은 선착순 800여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새벽부터 서들러야 할 듯 싶다.10시 이후에 방문하면 헛탕칠 확률 90%이니 참고바랍니다.여행일자:2023년6월22일 오전
▼바다와 어우러진 수국..조금 늦게 방문해서 그런지 시들어 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6월16일경이 최절정일 듯 싶다.
▼ 나로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쑥섬의 풍경
▼갈매기 카페 옆으로 별빛정원을 올라가는 길이 있다.조금은 가파르나 그럭저럭 올라갈만 하다.
갈매기 카페는 카페겸 레스토랑으로 돈가스와 비빔국수는 도심의 어느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보다 멋스럽고 맛이 있다.
▼ 별빛정원 가는 길
▼ 별빛정원 정상에 수국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 수백년 된 동백나무가 해변을 감싸고 있다.
▼마을 돌담길과 식당을 안내하는 간판이 유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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